아리조나장로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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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왕이 보신즉 한 순찰자, (한 거룩한 자)가 하늘에서 내려와서 이르기를 그 나무를 베어 없애라 그러나 그 뿌리의 그루터기는 땅에 남겨 두고 쇠와 놋줄로 동이고 그것을 들 풀 가운데에 두라 그것이 하늘 이슬에 젖고 또 들짐승들과 더불어 제 몫을 얻으며 일곱 때를 지내리라 하였나이다

"You, O king, saw a messenger, (a holy one), coming down from heaven and saying, 'Cut down the tree and destroy it, but leave the stump, bound with iron and bronze, in the grass of the field, while its roots remain in the ground. Let him be drenched with the dew of heaven; let him live like the wild animals, until seven times pass by for him.'

(4:   )네가 사람에게서 쫓겨나서 들짐승과 함께 살면서 (소처럼) 풀을 먹을 것이요 이와 같이 일곱 때를 지내서 지극히 높으신 이가 사람의 나라를 다스리시며 자기의 뜻대로 그것을 누구에게든지 주시는 줄을 알기까지 이르리라 하더라

You will be driven away from people and will live with the wild animals; you will eat grass (like cattle). Seven times will pass by for you until you acknowledge that the Most High is sovereign over the kingdoms of men and gives them to anyone he wishes."

(5:   )왕의 나라에 (거룩한 신들의 영)이 있는 사람이 있으니 곧 왕의 부친 때에 있던 자로서 명철과 총명과 지혜가 신들의 지혜와 같은 자니이다 왕의 부친 느부갓네살 왕이 그를 세워 박수와 술객과 갈대아 술사와 점쟁이의 어른을 삼으셨으니

There is a man in your kingdom who has (the spirit of the holy gods) in him. In the time of your father he was found to have insight and intelligence and wisdom like that of the gods. King Nebuchadnezzar your father--your father the king, I say--appointed him chief of the magicians, enchanters, astrologers and diviners.

(5:   )이에 벨사살이 명하여 그들이 다니엘에게 자주색 옷을 입히게 하며 금 사슬을 그의 목에 걸어 주고 그를 위하여 조서를 내려 나라의 (셋째 통치자)로 삼으니라

Then at Belshazzar's command, Daniel was clothed in purple, a gold chain was placed around his neck, and he was proclaimed (the third highest ruler) in the kingdom.

(6:   )다니엘은 마음이 민첩하여 총리들과 고관들 위에 뛰어나므로 왕이 그를 세워 (전국)을 다스리게 하고자 한지라

Now Daniel so distinguished himself among the administrators and the satraps by his exceptional qualities that the king planned to set him (over the whole kingdom).

(6:   )다니엘이 이 조서에 (왕의 도장)이 찍힌 것을 알고도 자기 집에 돌아가서는 윗방에 올라가 예루살렘으로 향한 창문을 열고 전에 하던 대로 하루 세 번씩 무릎을 꿇고 기도하며 그의 하나님께 감사하였더라

Now when Daniel learned that (the decree had been published), he went home to his upstairs room where the windows opened toward Jerusalem. Three times a day he got down on his knees and prayed, giving thanks to his God, just as he had done before.

(6:   )나의 하나님이 이미 (그의 천사)를 보내어 사자들의 입을 봉하셨으므로 사자들이 나를 상해하지 못하였사오니 이는 나의 무죄함이 그 앞에 명백함이오며 또 왕이여 나는 왕에게도 해를 끼치지 아니하였나이다 하니라

My God sent (his angel), and he shut the mouths of the lions. They have not hurt me, because I was found innocent in his sight. Nor have I ever done any wrong before you, O 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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